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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오전 9:36:09 입력 뉴스 > 문경뉴스종합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후보
독도, 일본 고유 영토 주장에 대한 성명서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5월 15일 최근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되풀이한 2018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되풀이한 2018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일본은 이 백서에서 독도가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또다시 되풀이했다.

 

, 동해 표기에 대해 일본해가 국제법적으로 확립된 유일한 호칭이라는 주장을 새로 넣는 등 우리나라에 대한 외교적 도발 수위를 높였다.

 

일본은 그동안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 논리를 해마다 강화시켜 왔다.

매년 교과서 검증을 할 때마다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다룬 교과서를 증가시켜 왔다.

 

2005년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규정한 후 올해까지 13년째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분명한 우리 땅이고,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영토이자, 영토주권을 지키는 헌법적 가치다.

 

이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일련의 행위들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도발행위다.

 

이러한 반복적인 도발행위는 한일 양국의 신뢰관계에도 치명적인 타격임은 물론 양국의 미래에도 심대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

 

아울러 독도가 더 이상 동해의 외로운 섬이어서는 안 된다.독도는 지금껏 우리 민족과 5천년 역사를 함께 해 온 우리 국토의 막내둥이.이제 우리 국민이 독도를 가슴으로 품어야 할 차례다.

 

그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회독도영토수호대책특위위원장을 맡았고, 국내 독도없는 교과서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으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신청 후 첫 공식일정으로 독도를 찾아간 것도 독도품기의 일환이.

 

따라서 일본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외교청서의 왜곡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8. 5. 15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이 철 우

 

 

 

 

 

 

 

 

 

문경인터넷뉴스사(m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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