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법률상담
생명의전화 아동상담
최종편집
2018-10-20 오전 11:5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문경뉴스종합
정치/도정뉴스
시장동정
문경시의회소식
시민알림방
선관위뉴스
읍면동소식
행사/기관단체
교육/문화/축제
경찰/사건사고
문경새재/도자기
출향인동정
오피니언
기자수첩
칼럼/사설
독자특별기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사/인물동정
화제인물
기업/기업인
농협/농업인
문경관광/비경
맛있는집
 
2018-05-12 오후 4:18:26 입력 뉴스 > 문경뉴스종합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 예비후보 개소식
문경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 강조해



신현국 문경시장 무소속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2시 모전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지사 후보, 고오환 전 의장, 채대진 전 문화원장, 이규우 전 산림조합장, 지지자 등이 개소식장, 복도, 건물 도로변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원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 신현국 예비후보 인사말.

 

신현국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요즘은 나이가 드니까 이상하게 사소한 일에도 눈물이 잘나는데, 오늘도 여러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반갑고 고마움의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보름 전 경선불참을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간판을 내렸고,  붉은색 점퍼도 벗어 던졌고, 참으로 가슴 아팠고, 공천 못 받을 것은 꿈에도 생각 않고,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공천이 결정되던 날, 우리 모두는 분노했고, 우리는 밤잠 설치며 울분을 토로했다" 고 말했다. <아래 인사말 전문 참조>.

 

▲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 축사.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문경에 와 보니까 종전과 하나도 달라진것이 없더라" 면서 "문경은 세계에서도 가장 좋은 자연환경을가졌는데, 축제 몇번 한다고 지방을 살릴 수 없고, 자기 몸을 불사를 수 있는 일꾼이 제대로 되어야 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골라야 한다" 고 말했다.

 

▲ 조원한 선대본부장 인사말.

 

조원한 선대본부장(전 영주교육장, 문경여중 교장)은 "지난 번 국군체육부대 문경 유치 때, 영주는 4성 장군을 포함해서  별이 무려 80개 였는데, 그 모두를 물리치고 국군체육부대를 문경에 유치한 사람이 누구냐" 며 신현국 예비후보를 치켜 세웠다.

 

▲ 인사말.

 

개소식 인사말<전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환경부를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와 시민 여러분을 처음 만난 게 18년째입니다.

이번이 저의 6번째 선거입니다.

그동안 시민 여러분의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1) 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 어려울 때 힘들 때 위기에서 구해주신 것도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서 거듭거듭 감사 말씀 올립니다.

오늘도 농사일로 바쁘신 데도 14개 읍··동에서 이렇게 많이 찾아주셨습니다.너무 감사드립니다.

 

▲ 행사장.

 

2. 이번 선거.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보름 전 경선불참을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간판을 내렸습니다.

붉은색 점퍼도 벗어 던졌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팠습니다.

공천 못 받을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공천은 당연히 받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흐를 것 같습니다.

공천이 결정되던 날, 우리 모두는 분노했습니다.

그날 우리는 밤잠 설치며 울분을 토로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근 보름 동안 바깥출입을 끊고, 칩거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었습니다. 여기서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저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시는 문경시민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그저께 탈당계를 도당에 제출했습니다.

 

▲ 많은 인원이 복도까지 복잡했다.

 

3. 이번 선거는 문경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 문경이 흥하느냐, 망하느냐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지난 6년간 문경은 잠을 잤습니다.

지난 6년간 문경은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인구 3,000명 이상이 줄어들었습니다.

※ 1 면이 날아갔습니다.

※ 인구 7만마저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장사 안 된다.’, ‘먹고 살기 힘들다.’하셨습니다.새로운 일자리는 없고, 새로운 공사 현장도 없습니다.

 

건설경기, 부동산 시장은 역대 최악입니다.

※ 중앙시장, 흥덕시장 상권이 무너졌습니다.

※ 중앙통로 마저 사람들의 통행이 끊어졌습니다.

※ 빈 점포가 군데군데 눈에 뜨입니다.

 

농촌도 마찬가지입니다.kg12,000, 13,000원 하던 오미자가 7,000, 8,0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사과도 공판장이 없어, 힘듭니다.사과 팔려고, 안동공판장 가서 번호표 받아들고 하루 밤, 이틀 밤 지새기도 했습니다.

 

▲ 권오을 미래연합 도지사 후보 인사말.

 

4.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제는 바꾸어야 합니다.

50년 전 해공 선생은 한강 백사장에서 못 살겠다. 갈아보자.’를 외쳤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 구호를 못 살겠다. 바꾸자.’로 정했습니다.

우리 문경, 이대로 안 됩니다.

1) 바꾸어야 합니다.

2) 바꾸지 않으면, 우리 모두 망합니다.

3) 우리를 위해서, 문경을 위해서, 이번에는 바꿔야 합니다.

 

▲ 선거사무실.

 

5.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확인했습니다.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문경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인파가 오늘 함께 했습니다.

 

이 열기로 6·13 선거에서 승리를 쟁취하겠습니다.

그리고 문경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문경의 미래를 개척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문경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신 현 국

 

 

 

 

 

 

문경인터넷뉴스사(mginews@empal.com)

       

  의견보기
살고파
8년에 3000명이 준다면 1년에 375명씩 줄어드는데 원인분석은 하는지신경은 어디다 쓰는지 이래서야 ... 문경사람들이 함창땅으로 도망들을 치는것 같아요. 문경땅이 실어서 그런지 개선책은 없는지 궁금하군요. 2018-05-15
오미자
경선에 참여하여 투표에 임하는것이 순리인것 같은데요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오미자는 전국적으로 과잉 생산이 문제이고 시장 한사람이 대한민국 오미자 가격을 통제 할수 없습니다 2018-05-15
시민
돈달산님 인구 감소가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라니요 지난 4월 문경, 이웃상주 인구 감소를 보면 문경은 7만2천여명에 99명 감소 상주는 10만여명 인구에 41명 감소입니다 문경 인구는 고시장 취임이후 감소가 많은 것은 인정하셔야지요 2018-05-14
촌놈
본인은 바꾼걸 기억이 아늑해 바꾸면 뭐가 달라저도 달라진다 생각이드는군요 우리 전체 유걵들도 달라저야 된다는 생각 임니다. 2018-05-14
동민
구린내 진동 썩었던 웅덩이 그때 시민들이 싹 퍼냇는데 또..또?? 우리 문경은 어느 누구의 공화국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018-05-14
모래실
잘하십니다 정말 잘하십니다 최곱니다 고시장님 하시던일 마져 하십시요 차떼기로 줘도 밑져서 안바꿉니다 2018-05-14
509
물은 고여서 오래되면 푹 썩어버리 지요 써지앉캐 하는것도 유건자 의 목이라 생각 드는 군요. 2018-05-14
돈달산
이번에는 못살겠다 바꾸자고 하셨는데..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는 일체 말씀이 없으십니다. 유권자를 현혹하고 선동하는 정치는 이제 그만 두셨음 좋겠습니다. 2018-05-14
돈달산
사과? 안동 공판장에서 줄 서서 판매하려는 농가는 인프라가 부족해서 입니다. 농장에 가만히 앉아서 팔아도 수요가 모자라는 농가가 수두룩 합니다. 2018-05-14
돈달산
오미자 가격이 내린 것은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입니다. 오미자 농가가 늘어 난 것도.. 문경에서 오미자 모종을 타 지역에 대량으로 판매하여 생산지가 늘어 난 것도 문제입니다. 2018-05-14
돈달산
1.인구 감소는 서울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입니다. 2.어제가 점촌 장날이였습니다. 통로가 복잡 할 정도였습니다. 3.장사 안된다? 흥덕 상천송어장, 돈달산 식당 가 보세요. 비록 흥덕 변두리에 있지만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2018-05-14
뺀찌
일하다 내빼는 인간한테는 두번다시 문경살림 못맡김 2018-05-13
o goo goo
시민들이여 이젠 깨어나야 함니다 이대로 방치해선 문경 앞일이 심히 걱정 스럽읍니다. 이잰 바꿀때가 되었지요 현시장이 뭘했는지 묻고 싶네요 위대한 시민이 됩시다. 2018-05-13
문경사람
신현국 후보만큼 일에 열정적인 사람은 드물다. 침체된 문경경제를 위해 열정적 시장이 필요한 시기다. 시민의 현명한 선택이 문경의 미래를 결정한다. 2018-05-13
용문일꾼
유구무언이로소이다! 우짼일로?미래를보고뭐가 지금이지역에 절실한지를 판단하시오 어떤 일꾼을 뽑아야 할지를....... 2018-05-13
흥덕
중도에 세계적인 행사를 앞두고 시장직을 중도에 포기한 사람이 무슨얼굴로 시장출마를 하는지 너무 꼼수를 부려 싫증이 난다! 2018-05-13
흥덕동민
이제 문경 희망이 보입니다 2018-05-12
소시민
장대표님 권오을 후보는 미래연합이 아니라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후보입니다. 2018-05-12
유권자
시민님께서 문경을 사경에 헤매게 하시는 분에게 올바른 길을 가도록 조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05-12
시민
현실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장미빛 꿈속에서 사경을 헤매는 분에게 올바른길을 가시도록 후보자를 지지하는 분들이 책임지시기 바랍니다 2018-05-12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문경인터넷뉴스- 후원하기 참여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자율개선대학’..
경북도, 벼 톤백 수매 확대한다
농촌 고..
문경시- 문경오미자생산자협의회 등
문경오미..
투자협약식 참석

○… 고윤환 문경시장은 10월 19일 오전 11시30분 문경..

장애인행복걷기대회 참석

○… 고윤환 문경시장은 10월 18일 오전 10시30분 문경..

문경사과축제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
문경시- 문경공업고등학교산학일체형 건축과도..
㈜여물게, ㈜대운이엔씨 투자양해각서(MOU) ..
문경 돌리네습지 세계적인 생태관광 메카 위한..
(재)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푸른문경(대표..
지역의 미혼남녀들에게.. ‘굿바이 싱글파티’..
2018년 교통량 조사 실시최일구 MBN앵커초빙,..
자연환경 문경사랑회(회장 정윤순)전국장애인 ..
최교일 국회의원, 기재부 국정감사소득주도 성..
(재)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 취임경상북도..
문경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부모현장 참관 ..
문경대학교 유아교육과(과장 양혜련)경운대학교..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2018년도 하반기 고..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2018학년도 학..
금연 환경 조성,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어르신..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제219회 임시회 개회,..
전국 7개 폐광지역 행정협의회보령시청에서 열려..
퓨전 국악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21일 퓨전국악..
구경 오세요! 포토 갤러리 스페이스(관장 장제숙)
문경오미자파리국제식음료박람회 선보인다
동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독거노인 가정, 주거..
투자협약식 참석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남용)노인돌봄서..
일본인 한국요리연구가 혼다 토모미씨문경시, ..
경상북도 민선7기 새바람 경북 일환 도민행복 ..
장애인행복걷기대회 참석
최교일(문경,영주,예천) 국회의원통계청 발표 9..
문경시나눔봉사단(단장 신윤교)경북 사랑의 열..
선진 교통문화 정착 위한 홍보활동전통시장 제1..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고윤환)영덕 지역주..
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대형공장 화재예방 소..
2018 문경사과축제, 대박 예감!이틀 만에 8만 ..
동문경농협(조합장 채광희)공영홈쇼핑 홍보 방..
이번주에는 어떤 행사들이.. 제66주년 재향군인..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간호학과.군사학과 등..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 참석
‘2018 문경사과축제' 개막 문경새재 도립공..


방문자수
  전체방문 : 80,464,485
  어제접속 : 20,593
  오늘접속 : 13,329
문경인터넷뉴스 |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115-2 | 제보광고문의 054-555-5065 | 팩스 054-555-5066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3.24 | 등록번호 경북 아00015호
발행인,편집인 장영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영화
Copyright by mg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mg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