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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오전 8:42:02 입력 뉴스 > 칼럼/사설

<칼럼>돈1원의 가치 다시한번 생각하자
정병기 칼럼니스트



국가경제.국민경제 살리려면 우리 돈 1원의 가치 다시한번 생각해야 한다.


우리경제 1원없는 100원도 더 나아가 1만원도 생각할수 없다고 본다. 우리는 버려진고 잊어진 1원의 소중한 가치를 되찾아야 할 것이다.

 

 

선진국일 수록 최소단위의 자국화폐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점 중시해야 하며, 우리는 우리화폐 1원의 소중한 가치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오늘날 한국경제의 부흥은 1원의 경제학인 절약하고 근검 근면 성실하게 땀흘린 결과라고 본다. 우리가 밥먹고 산지 이제 30년이 족히 안된다고 본다. 아직도 근검절약 성실하게 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돈 1원의 중요성 재인식해야 잘사는 부강한 국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는 1원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은 분명하고 자명한 일이다.

 

우리화폐 최소단위 1원은 우리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본다. 만일 1원을 우습게 알거나 아끼지 못하면 그 높은 단위 화폐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서민들의 고추같이 매운 가정살림은 1원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방이후 1원의 가치는 대단했다.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올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우리화폐 1원은 1원이다. 수억, 수천만원도 처음에는 1원의 단위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높은 단위에 젖어 있지만 실제로는 서민들과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경제의 단위는 1원 부터이다. 1원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할 때라고 본다. 매일 뉴스보도를 통하여 보는 것이 수천만원 수억 수십억을 받았느니 주었느니 하며 공직자 정치인이라면 특가법을 말하거나 뇌물을 떠올리고 있다.

 

일반인주 기업인의 경우라면 비자금이니 대가성이 있느니 없느니 한다. 진정한 1원의 경제학은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다.

 

우리는 큰돈에 너무 익숙해 있지만 사실은 1원의 중요성이 더 크다고 본다. 서민들은 1원이 모자라도 세금을 낼 수 없고, 1원이 모자라도 버스를 탈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시중경제에서 1원짜리 동전이 희소성이 없다고 무시하고 있지만 경제에서는 1원의 가치와 그 중요성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 어린 자녀들이 1원짜리를 주면 받지 않는지 오래되었고 보기조차도 어렵다. 그러나 1원의 가치는 여전히 존재하고 남아있고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학교나 자녀교육에서도 1원의 경제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1원의 경제학은 반드시 부자가 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현재 은행권에서도 귀찮다는 이유로 1원은 사용하지 않고 잘라버리거나 올려 10원단위로 계산하고 있으나 이는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을 취하는 것으로 바람직스럽지 않은 실태라고 보고 오류라고 본다.

 

외국 선진국의 경우를 보면 그 나라의 최소단의 화폐나 동전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경제난 국민들이 우리경제의 최소단위인 1원의 가치나 중요성을 잊어버리기보다 다시한번 인식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토는 작지만 경제규모는 처음에는 1원부터 시작하여 세계무역10대 강국이란 사실이다. 경제의 최소단위 1원이다. 1원이 무너지면 10원도 100원도 문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지금 우리돈 1원이나 10원이 무시 당하고 있다고 본다. 이러다가는 100원도 1,000 원도 무시당하지 않겠는가?

 

수출입이 1조억 달러가 넘는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무역품목도 다양하게 자동차 전자제품과 스마트폰, 그리고 각종 중화학제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수입 장벽을 없애가고 무역을 늘려가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경제가 날로 번창발전하고 있는 현실에 우리화폐의 최소단위인 1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근검절약하는 계기가 되어 정부와 국민모두가 진정한 선진국이 될 때를 대비 탄탄한 국가경제와 국민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되는데 1원의 가치와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그 결과가 경제성장 동력에 내수시장 회복에 새로운 힘이 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문경인터넷뉴스사(m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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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랑
10원을 우습게 여기면 그 10원에 울때가 있다합니다 . 칼럼 읽고나니 생각이 나서... 마음을 전한데요 ...^^ 2018-04-07
loverksek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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